서기(西岐)는 주나라의 초기 수도였다. 강태공은 은나라 말대 임금인 주(紂)왕이 황음무도해 나라의 운이 다 함을 알고 당시 덕망이 높은 주문왕이 다스리는 서기의 위수(渭水)가에 들어가 낚시를 하면서 때를 기다렸다. 주무왕은 주공단으로 하여금 보좌케하고 소공,필공 등을 요직에 앉혀 문왕이 못이룬 사업을 계속하였다. 도성을 풍수 동쪽의 호경까지 확장하고 상을 멸할 준비를 적극 추진하였다. 2년후에 무왕은 맹진에 800제후를 모았다고 한다. 군사를 이끌고 귀국한 무왕은, 풍수 동쪽 연안에 새로운 도읍 호경(鎬京)을 건설하였다.
서기(西岐)는 주나라의 초기 수도였다. 강태공은 은나라 말대 임금인 주(紂)왕이 황음무도해 나라의 운이 다 함을 알고 당시 덕망이 높은 주문왕이 다스리는 서기의 위수(渭水)가에 들어가 낚시를 하면서 때를 기다렸다. 주무왕은 주공단으로 하여금 보좌케하고 소공,필공 등을 요직에 앉혀 문왕이 못이룬 사업을 계속하였다. 도성을 풍수 동쪽의 호경까지 확장하고 상을 멸할 준비를 적극 추진하였다. 2년후에 무왕은 맹진에 800제후를 모았다고 한다. 군사를 이끌고 귀국한 무왕은, 풍수 동쪽 연안에 새로운 도읍 호경(鎬京)을 건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