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小康)은 하왕조의 6대왕으로 상(相)왕의 아들이다. 왕비인 유잉씨족 민(緡)의 소생이다. 상이 죽었을 때 임신한 상태였던 상의 왕비는 자신의 친정인 유잉(有仍)으로 피신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이가 바로 소강이다. 조정이 혼란스러울 때 소강은 유잉씨족 손에 맡겨져 자랐다. 소강은 성장하여 유잉씨족의 목축을 관리하는 목정이 되었다. 후에 한착과 그 아들 여에게 쫒겨 유우씨(순임금)에게로 도망가 포정(식선 食膳, 즉 음식을 맡은 벼슬)이 되었다. 소강은 아직도 남아 있던 하나라의 유신들에게 보살핌을 받았으며, 성인이 되고나서 군사를 일으켜 한착을 죽이고 하나라의 왕실을 복구한다. 소강은 유우씨와 하족(夏族) 구세력들과 합세해 마침내 한착과 그 아들 여와 희를 격퇴하고 나라를 되찾았다. 역사에서는 이를 「소강중흥」이라 한다. 소강은 하왕조 명군 중의 하나이다.
소강(小康)은 하왕조의 6대왕으로 상(相)왕의 아들이다. 왕비인 유잉씨족 민(緡)의 소생이다. 상이 죽었을 때 임신한 상태였던 상의 왕비는 자신의 친정인 유잉(有仍)으로 피신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이가 바로 소강이다. 조정이 혼란스러울 때 소강은 유잉씨족 손에 맡겨져 자랐다. 소강은 성장하여 유잉씨족의 목축을 관리하는 목정이 되었다. 후에 한착과 그 아들 여에게 쫒겨 유우씨(순임금)에게로 도망가 포정(식선 食膳, 즉 음식을 맡은 벼슬)이 되었다. 소강은 아직도 남아 있던 하나라의 유신들에게 보살핌을 받았으며, 성인이 되고나서 군사를 일으켜 한착을 죽이고 하나라의 왕실을 복구한다. 소강은 유우씨와 하족(夏族) 구세력들과 합세해 마침내 한착과 그 아들 여와 희를 격퇴하고 나라를 되찾았다. 역사에서는 이를 「소강중흥」이라 한다. 소강은 하왕조 명군 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