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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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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르메스(그리스어: Ερμής - ‘표지석 더미’라는 뜻)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행자·목동·웅변·체육·무게·상업·도둑을 주관하는 신이며, 주로 신들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는 전령이다. 헤르메스와 아폴론은 서양 철학을 지탱하는 커다란 두개의 기둥과 같은 존재다. '돌무더기'라는 뜻. 전령(傳令)의 신이며 나그네의 수호신으로 제우스와 마이아(아틀라스의 딸) 사이에 태어난 아들로 로마 신화의 머큐리(Mercury)에 해당하며 올림푸스 12신 중 하나이다. 그는 제우스의 전령이자 죽은 자를 지하 세계의 왕인 하데스에게 인도하는 안내자 이며 부와 행운의 신으로서 상업, 도박, 격투를 비롯한 그 밖의 경기, 심지어는 도둑질에 이르기까지 숙련과 기민성을 요하는 분야를 주관한다. 신들의 사자(使者)이며 목부(牧夫), 나그네, 상인, 도둑의 수호신으로, 날개 달린 모자와 신을 신고 뱀을 감은 단장을 짚으며 죽은 사람의 망령을 저승으로 인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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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르메스(그리스어: Ερμής - ‘표지석 더미’라는 뜻)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행자·목동·웅변·체육·무게·상업·도둑을 주관하는 신이며, 주로 신들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는 전령이다. 헤르메스와 아폴론은 서양 철학을 지탱하는 커다란 두개의 기둥과 같은 존재다. '돌무더기'라는 뜻. 전령(傳令)의 신이며 나그네의 수호신으로 제우스와 마이아(아틀라스의 딸) 사이에 태어난 아들로 로마 신화의 머큐리(Mercury)에 해당하며 올림푸스 12신 중 하나이다. 그는 제우스의 전령이자 죽은 자를 지하 세계의 왕인 하데스에게 인도하는 안내자 이며 부와 행운의 신으로서 상업, 도박, 격투를 비롯한 그 밖의 경기, 심지어는 도둑질에 이르기까지 숙련과 기민성을 요하는 분야를 주관한다. 신들의 사자(使者)이며 목부(牧夫), 나그네, 상인, 도둑의 수호신으로, 날개 달린 모자와 신을 신고 뱀을 감은 단장을 짚으며 죽은 사람의 망령을 저승으로 인도한다고 한다. 또 그는 통행인과 여행자의 수호신으로 길에 깔린 돌을 치워 도로를 정비한다고 일컬어졌다. 이 때문에 돌에 헤르메스의 얼굴을 그린 이정표가 여기저기에 기념비로 세워져 있다. 그는 부친 제우스의 사자(使者)로서 날개 달린 모자를 쓰고 날개 달린 샌들을 신고, 모습을 감춰주는 투구를 쓴 채 바람처럼 이 세상을 돌아다닌다. 또 손에는 두 마리의 뱀이 몸을 감고 있는 '케뤼케이온'이라는 전령의 지팡이를 가지고 있다. 분류:그리스 신화 분류:수성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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