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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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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온(桓溫,312-373.)은 동진(東晉) 초국(?國) 용항(龍亢) 사람이였다. 자는 원자(元子)고, 환이(桓彛)의 아들이자 명제(明帝)의 사위다. 부마도위(駙馬都尉)와 낭야태수(琅邪太守)를 지냈다. 목제(穆帝) 영화(永和) 초에 형주자사(荊州刺史)를 지냈다. 환온이 북벌을 주창하다가 조정에서 계속 거부하자 홧김에 동진의 수도 건강을 향해서 무력시위까지 벌일 정도였다. 동진이 줏어먹지 못하고 있던 떡밥은 북방의 연(燕)과 저족의 진(秦)이였다. 347년, 화북이 혼란해지자 동진의 실권자 환온(桓溫)은 성한을 멸망시켰다. 《진서(晉書)》의 <은호전(殷浩傳)>에 따르면 환온(桓溫)이 남에게 “내가 어릴 때 은호(殷浩)와 함께 죽마를 타며 놀았는데, 내가 죽마를 버리고 집으로 돌아가면 은호가 늘 그것을 가져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3차 북벌 과정에서 보급이 불안한 상황에서 진의 군대가 배후를 위협하고 환온의 작전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였다. 눈치작전에 돌입하여 초반의 기세를 스스로 꺾어버린 환온군은 모용수군에 의해 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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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온(桓溫,312-373.)은 동진(東晉) 초국(?國) 용항(龍亢) 사람이였다. 자는 원자(元子)고, 환이(桓彛)의 아들이자 명제(明帝)의 사위다. 부마도위(駙馬都尉)와 낭야태수(琅邪太守)를 지냈다. 목제(穆帝) 영화(永和) 초에 형주자사(荊州刺史)를 지냈다. 환온이 북벌을 주창하다가 조정에서 계속 거부하자 홧김에 동진의 수도 건강을 향해서 무력시위까지 벌일 정도였다. 동진이 줏어먹지 못하고 있던 떡밥은 북방의 연(燕)과 저족의 진(秦)이였다. 347년, 화북이 혼란해지자 동진의 실권자 환온(桓溫)은 성한을 멸망시켰다. 350년, 전진(前秦)이 건국되었다. 전진이 세워진 지 얼마 안 되어 354년 동진의 대장군 환온 이 대군을 이끌고 전진을 공격하러와 관중(關中)에 이르러 패상에 주둔했다. 요양은 즉각 행동을 개시했다. 일단 모용부의 연에 복속을 표명하고, 회남에서 동진의 수도 건강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연에 복속한 것은 약간 뜬금없는 감이 있다. 중국 동진의 간문제시절에 촉땅을 평정한 환온(桓溫)의 세력이 커지자 그를 견제하기 위해 간문제簡文帝)는 은호(殷浩)를 건무장군(建武將軍) 양주자사(揚州刺史)로 보냈다. 그러나 은호는 자신에게 맡겨진 소임을 다하지 못한다. 《진서(晉書)》의 <은호전(殷浩傳)>에 따르면 환온(桓溫)이 남에게 “내가 어릴 때 은호(殷浩)와 함께 죽마를 타며 놀았는데, 내가 죽마를 버리고 집으로 돌아가면 은호가 늘 그것을 가져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3차 북벌 과정에서 보급이 불안한 상황에서 진의 군대가 배후를 위협하고 환온의 작전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였다. 눈치작전에 돌입하여 초반의 기세를 스스로 꺾어버린 환온군은 모용수군에 의해 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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