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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딘과 에시르족의 신화에 등장하는 아이템과 신수는 아래와 같다.
* 걀라르호른(고대 노르드어: Gjallarhorn, ‘부르짖는 뿔피리’)은 헤임달이 갖고 있는 뿔피리이다. 귈파기닝에서는 미미르가 그의 샘의 물을 마실 때 쓰던 뿔잔으로 묘사된다.
* 궁닐(Gungnir)은 북유럽 신화의 주신인 오딘이 여행을 하면서 얻은 창이며, 던지면 무조건 맞는다. 또한 그 어떤 무기로도 이 창을 파괴시킬 수 없다. 같은 이름의 마검 궁니르도 있다. 궁그닐이라고도 한다.
* 그람(gram)은 그 검을 다루는 자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는 신검이라고 한다. 북유럽 신화의 오딘이 만들었으며, 한번 부러지고 다시 제련되었다. 흔히 엑스칼리버와 연관짓기도 한다. 시그문트가 거대한 고목에서 뽑아냈으며, 그와 그의 아들 시구르드가 사용했던 검이라고 알려져 있다.
* 글레이프니르(Gleipnir)는 드워프가 만든 사슬로, 겉보기엔 평범한 끈 처럼 생겼으나 실제론 어떤 무기로도 끊을 수 없는 튼튼함을 지녔다. 신들의 부탁으로 만들어진 이 사슬은 펜리르를 봉인하는 데 쓰였다. 재료는 곰의 감수성, 여자의 수염, 물고기의 다리 등이 사용되었다.
* 니글파르는 죽은자의 손톱으로 만든 배이다. 라그나뢰크 때 헬에서 사자들을 싣고 로키가 타를 몰고 온다고 한다. 범우사 게르만 신화와 전설을 보면 고대 북유럽에서는 죽은 자의 손톱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잘라주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말세가 다가와 산자들이 게을러져 이 풍습을 지키지 않으면 니글파르를 이루는 사자의 손톱이 길어져 배가 완성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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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딘과 에시르족의 신화에 등장하는 아이템과 신수는 아래와 같다.
* 걀라르호른(고대 노르드어: Gjallarhorn, ‘부르짖는 뿔피리’)은 헤임달이 갖고 있는 뿔피리이다. 귈파기닝에서는 미미르가 그의 샘의 물을 마실 때 쓰던 뿔잔으로 묘사된다.
* 궁닐(Gungnir)은 북유럽 신화의 주신인 오딘이 여행을 하면서 얻은 창이며, 던지면 무조건 맞는다. 또한 그 어떤 무기로도 이 창을 파괴시킬 수 없다. 같은 이름의 마검 궁니르도 있다. 궁그닐이라고도 한다.
* 그람(gram)은 그 검을 다루는 자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는 신검이라고 한다. 북유럽 신화의 오딘이 만들었으며, 한번 부러지고 다시 제련되었다. 흔히 엑스칼리버와 연관짓기도 한다. 시그문트가 거대한 고목에서 뽑아냈으며, 그와 그의 아들 시구르드가 사용했던 검이라고 알려져 있다.
* 글레이프니르(Gleipnir)는 드워프가 만든 사슬로, 겉보기엔 평범한 끈 처럼 생겼으나 실제론 어떤 무기로도 끊을 수 없는 튼튼함을 지녔다. 신들의 부탁으로 만들어진 이 사슬은 펜리르를 봉인하는 데 쓰였다. 재료는 곰의 감수성, 여자의 수염, 물고기의 다리 등이 사용되었다.
* 니글파르는 죽은자의 손톱으로 만든 배이다. 라그나뢰크 때 헬에서 사자들을 싣고 로키가 타를 몰고 온다고 한다. 범우사 게르만 신화와 전설을 보면 고대 북유럽에서는 죽은 자의 손톱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잘라주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말세가 다가와 산자들이 게을러져 이 풍습을 지키지 않으면 니글파르를 이루는 사자의 손톱이 길어져 배가 완성된다고 한다.
* 다인슬라이프(Dáinsleif)는 북유럽 신화에서 등장하는 검이다. 브룬힐트의 사주를 받은 하겐이 시구르드를 주살하기 위해서 사용했다.
* 드라우프니르(Draupnir)는 오딘이 갖고 있는 마법의 반지이다. 마찬가지로 드워프인 브로크(Brokk)와 진드리(Sindri)가 만들었는데 로키(Loki)가 사기를 쳐서 뺐었다. 브로크와 진드리는 드라우프니르를 만들 때 굴린보르스트(Gullinborsti)라는 수퇘지와 신들 최강의 무기인 묠니르(Mjollnir)도 함께 만들었지만 모두 뺐겼다. 똑같은 팔찌를 무한으로 복사해낼 수 있다고 한다.
*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달리는 구두는 로키가 갖고 있는 신발로 그 구두를 신은 사람은 무조건 어디든 그 신발을 신은 사람이 원하는 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 달리는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거의 순간이동에 가까운 효과를 볼 수 있다.
* 레바테인(Lævateinn)은 라그나뢰크에서 세계수 위그드라실을 불태운다는 검이다. "해로운 마귀의 지팡이"라는 의미.
* 묠니르(Mjöllnir)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특수한 무기이다. 로키가 난쟁이의 보물을 얻기 위해 난쟁이가 만든 망치로 난쟁이를 도발해 난쟁이와 무기를 만드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그때 난쟁이가 만든 무기가 이 묠니르인데 중간에 로키가 방해하는 바람에 손잡이가 완전히 완성되지 못해 매우 짧아져 버렸다. 묠니르는 매우 무거워서 신 중에서는 토르만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었기에 토르의 무기가 되었다. 묠니르는 크기를 자유자재로 변경 가능하기에 토르는 크기를 작게 만들어 휴대하고 다녔다고 한다. 또한 원하는 표적에게 던질 경우 정확히 표적에 맞출 수 있었으며, 그 후에는 자동으로 주인의 손에 돌아오게 되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토르는 묠니르를 사용하여 수많은 거인을 죽였기에 거인들에게 있어서 묠니르는 공포의 대상이 되었으며, 거인들이 신들을 무서워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묠니르는 라그나뢰크 때 요르문간드를 죽이는 데 사용되었으나, 토르가 죽고 라그나뢰크가 끝난 후 토르의 아들인 마그니에 의해 발견되었다고도 하고, 라그나뢰크 이후의 행방을 알 수 없다고도 한다.
* 발뭉은 시구르드의 검이다. 검의 의미는 '큰 슬픔'이다. 시구르드가 하겐의 다인슬라이프에 유일한 약점인 어깻죽지를 맞고 죽자, 그의 아내가 이 검으로 하겐을 죽였다. 그의 다른 검인 그람과 동일한 검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 브리싱가멘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프레이야를 상징하는 목걸이이다. 이 목걸이는 프레이야가 난쟁이들에게 얻은 것이다. 처음에 난쟁이들은 프레이야가 찾아오자 목걸이의 댓가로 황금을 요구하나 마음을 고쳐먹고 프레이야에게 몸을 요구한다. 결국 그 제안을 받아 들인 후 프레이야는 목걸이를 얻게 되나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본 로키가 오딘에게 고자질을 하게 되고 오딘은 프레이야에게 전쟁을 일으켜 전사들을 죽이던지 처벌을 받던지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해서 결국 프레이야는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은 훗날 라그나뢰크 때 용감히 싸울 전사들을 선별해 발할라로 데려가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이 목걸이의 일로 인해 프레이야는 전쟁과도 관련된 여신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 스스로의 힘으로 거인을 쓰러뜨리는 검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특수한 검이다. 원래는 프레이의 무기였으나 거인족의 아름다운 여인 게르드에게 청혼하는 과정에서 결혼을 성사시키는 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하인 스키르니르에게 이 검을 주게 된다. 이후 라그나뢰크 때 프레이는 이 검을 준 것을 후회하며 사슴 뿔로 수르트와 싸우던 중 전사하게 된다. 이 검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자유의지를 가진 검으로 아무도 칼자루를 쥐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스스로의 힘만으로 거인족을 쓰러뜨리기에 묠니르 만큼이나 거인족에게는 위협적인 무기였다.
* 스키드블라드니르(Skidbladnir)는 오딘에 의해 고도의 지혜를 얻은 난쟁이들이 발명한 여러 가지 아이템 중 하나이다. 스키드블라드니르는 대형 선박으로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완전히 펼쳤을 경우 아스가르드 전체를 모두 적재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선박인 반면 접을 경우 명함만한 크기의 카드가 되는 놀라운 특징을 지닌 선박이다.
* 흘리드스캴프(고대 노르드어: Hliðskjálf)는 오딘의 옥좌로,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아스가르드의 중심부에 있는 오딘의 객실, 발라스캴브의 가장 높은 곳에 있다. 마법을 가진 마법의 의자라기보다는, 오딘의 위치와 권력, 가장 높은 장소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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