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샤(Aisha)는 아르메의 여동생, 엘소드보다 나이가 많다. 필살기는 마법`제이 파이어 볼트'이다. 12세에 대마법사의 칭호를 얻은, 덜렁대지만 활발한 성격의 마법 소녀. 현자인 할아버지와 함께 유랑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마법을 익혔다. 그런 탓에 어린 나이에 마법를 연구하거나 고대 문서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지만, 세상 물정은 잘 모른다. 어느 날, 고대의 마법 물품을 조사 및 발굴하던 중에 저주에 걸려 있던 마법 물품에 의해 쌓아왔던 마력을 모두 흡수당해 버린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누군가에 의한 반지를 통해 어디론가 전송당한 것을 알게 된 아이샤는, 마력을 되찾기 위해 기나긴 여정에 첫 발을 내딛는다. 대마법사의 칭호를 받을 정도의 마력을 지니고 있었으나 할아버지와 같이 마법 물품을 발굴 하던 도중 저주에 걸려 마력을 모두 빼앗겨 버린다. 그래서 저주 받은 마법 물품에 대해 조사 하던 도중 할아버지 에게서 실마리를 찾아 낸다. 지적 이고 활기 찬 아가씨 이다. 그러나 세상 물정을 전혀 덜렁 되지 만 본인은 그 것이 자신의 귀여운 모습 중 하나 라고 생각 하고 있다.
아이샤(Aisha)는 아르메의 여동생, 엘소드보다 나이가 많다. 필살기는 마법`제이 파이어 볼트'이다. 12세에 대마법사의 칭호를 얻은, 덜렁대지만 활발한 성격의 마법 소녀. 현자인 할아버지와 함께 유랑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마법을 익혔다. 그런 탓에 어린 나이에 마법를 연구하거나 고대 문서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지만, 세상 물정은 잘 모른다. 어느 날, 고대의 마법 물품을 조사 및 발굴하던 중에 저주에 걸려 있던 마법 물품에 의해 쌓아왔던 마력을 모두 흡수당해 버린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누군가에 의한 반지를 통해 어디론가 전송당한 것을 알게 된 아이샤는, 마력을 되찾기 위해 기나긴 여정에 첫 발을 내딛는다. 대마법사의 칭호를 받을 정도의 마력을 지니고 있었으나 할아버지와 같이 마법 물품을 발굴 하던 도중 저주에 걸려 마력을 모두 빼앗겨 버린다. 그래서 저주 받은 마법 물품에 대해 조사 하던 도중 할아버지 에게서 실마리를 찾아 낸다. 그 마력은 누군가에게 전송 된 것이고 그 힘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숨겨진 힘, 즉 잠재력을 찾아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도중 아이샤는 우연히 자신의 마력을 빼앗아 간 자의 기운을 느끼고 그에게서 마력을 다시 찾기 위해 엘 수색대에 들어 가게 된다. 지적 이고 활기 찬 아가씨 이다. 그러나 세상 물정을 전혀 덜렁 되지 만 본인은 그 것이 자신의 귀여운 모습 중 하나 라고 생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