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과 더불어 착용하는 것은 관(冠)이다. 관건(冠巾)은 도사의 득도식을 '관건의 예'라고 부르는 것에도 알 수 있듯이 분리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식에는 반드시 관을 사용하는 것이 풍습이다. 관은 오악관, 연화관, 삼태관 등 여러 종류가 있고 목제 혹은 옥제가 있다. 관은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없다. 우선 '관건의 예'를마치지 않는 사람은 사용할 수 없고, 사용하는 관의 종류에 따라 도복은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월관을 사용한다. 월관은 대괘와 득라와 같은 도복을 입었을 때 사용하는 것인데 연화관을 사용할 때는 천선화의(天仙花(洞)衣)를 입어야한다. 그러나 천선화의는 도사 마음대로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니기 때문에 관을 사용하는 데에도 자연히 습관적으로 여러 가지 제약을 받는다. 도복을 입고, 관건을 쓰고, 백말자(흰버선)를 신고 운리 또는 청혜라고 하는 신을 신은 도사의 모습은 마치 선비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 분류:도건 분류:관 분류:도립
건과 더불어 착용하는 것은 관(冠)이다. 관건(冠巾)은 도사의 득도식을 '관건의 예'라고 부르는 것에도 알 수 있듯이 분리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식에는 반드시 관을 사용하는 것이 풍습이다. 관은 오악관, 연화관, 삼태관 등 여러 종류가 있고 목제 혹은 옥제가 있다. 관은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없다. 우선 '관건의 예'를마치지 않는 사람은 사용할 수 없고, 사용하는 관의 종류에 따라 도복은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월관을 사용한다. 월관은 대괘와 득라와 같은 도복을 입었을 때 사용하는 것인데 연화관을 사용할 때는 천선화의(天仙花(洞)衣)를 입어야한다. 그러나 천선화의는 도사 마음대로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니기 때문에 관을 사용하는 데에도 자연히 습관적으로 여러 가지 제약을 받는다. 도복을 입고, 관건을 쓰고, 백말자(흰버선)를 신고 운리 또는 청혜라고 하는 신을 신은 도사의 모습은 마치 선비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 분류:도건 분류:관 분류:도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