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Hera)는 그리스 신화의 여신이다. 티탄족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이며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로, 올림포스 산 신들의 여왕이다. '보호자'라는 뜻으로 올림푸스 12신 중 하나이다. 로마인들은 헤라를 자기들의 주노 여신과 동일시했다. 제우스가 일곱 번째 아내로 맞은 여자는 헤라였다. 헤라는 제우스의 누나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었다. 헤라는 아름다웠던 만큼 도도하였다. 여성의 보호신이며 결혼과 출산을 관장했고, 질투의 여신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릴 정도로 질투가 심하여 제우스의 연인들은 물론이고 자식들까지 심하게 박해하였다.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를 시녀로 거느리며 성수(聖獸)는 암소, 후에는 공작새가 성조(聖鳥)로 되었다. 분류:그리스 신화
헤라 (Hera)는 그리스 신화의 여신이다. 티탄족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이며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로, 올림포스 산 신들의 여왕이다. '보호자'라는 뜻으로 올림푸스 12신 중 하나이다. 로마인들은 헤라를 자기들의 주노 여신과 동일시했다. 제우스가 일곱 번째 아내로 맞은 여자는 헤라였다. 헤라는 제우스의 누나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었다. 헤라는 아름다웠던 만큼 도도하였다. 여성의 보호신이며 결혼과 출산을 관장했고, 질투의 여신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릴 정도로 질투가 심하여 제우스의 연인들은 물론이고 자식들까지 심하게 박해하였다.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를 시녀로 거느리며 성수(聖獸)는 암소, 후에는 공작새가 성조(聖鳥)로 되었다. 분류:그리스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