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 양패(良貝)는 진성 여왕과 혜성대왕 김위홍의 아들이다. 자세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양패구상은 서로 싸우다가 양측(兩側)이 모두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손해(損害)만 입음을 뜻하는 말이다. 양패 세자는 진성 대왕의 막내 아들이었다. 진성여왕의 막내아들 양패는 아찬이라는 높은 벼슬을 하고 있었다. 양패 세자가 당나라로 사신 길에 올랐을 때였다. 진성 여왕은 백제의 해적을 염려하여 활 잘 쏘는 사람 50명을 함께 보냈다. 백제의 해적떼가 진도섬에서 및길을 막고, 노략질을 한다는 소문을 듣는다. 분류:거타지
태자 양패(良貝)는 진성 여왕과 혜성대왕 김위홍의 아들이다. 자세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양패구상은 서로 싸우다가 양측(兩側)이 모두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손해(損害)만 입음을 뜻하는 말이다. 양패 세자는 진성 대왕의 막내 아들이었다. 진성여왕의 막내아들 양패는 아찬이라는 높은 벼슬을 하고 있었다. 양패 세자가 당나라로 사신 길에 올랐을 때였다. 진성 여왕은 백제의 해적을 염려하여 활 잘 쏘는 사람 50명을 함께 보냈다. 백제의 해적떼가 진도섬에서 및길을 막고, 노략질을 한다는 소문을 듣는다. 분류:거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