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춘은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가장 성격이 괄괄한 백수이자 민폐 남편이다. 42세. 국숫집 차남. 기문과는 같은 배에서 낳은 형제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모든 면에서 180도 다. 공강숙의 남편이며 공강숙과의 사이에 엄보름이라는 아들을 두고 있다. 김희정은 극 중에서 국숫집 둘째 며느리 공강숙 역을 맡았다. 공강숙은 전형적인 억척스러운 아줌마다. 호적상, 법적상으로는 강숙과 이혼 상태지만, 집이 팔리지 않아서 아직 주변에는 부부 연기를 하고 있다. 보다 못한 엄기춘(권오중)은 철규의 멱살을 잡고 밖으로 끌고 나갔다. 그리고는 철규에게 주먹을 날렸다. 그나마 가족들이 말려 더 이상의 주먹 다짐은 일어나지 않았다. 제안에 사기를 당한 첫째 엄기문(김명수 분) 부부, 돈에 눈이 멀어 이혼 후에도 같이 사는 엄기춘(권오중 분) 부부, 월세도 못내는 막내 엄기옥(선우선 분)이 남매다. 엄기문(김명수) 부부는 기운을 차리고 돈 때문에 지지고 볶고 싸우며 이혼까지했던 둘째 엄기춘(권오중) 부부도 국수 경연에 반색합니다. 엄기춘(권오중)과 공강숙(김희정)은 다시 재결합 의지를 불태우며 관계를 회복했다.
엄기춘은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가장 성격이 괄괄한 백수이자 민폐 남편이다. 42세. 국숫집 차남. 기문과는 같은 배에서 낳은 형제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모든 면에서 180도 다. 공강숙의 남편이며 공강숙과의 사이에 엄보름이라는 아들을 두고 있다. 김희정은 극 중에서 국숫집 둘째 며느리 공강숙 역을 맡았다. 공강숙은 전형적인 억척스러운 아줌마다. 호적상, 법적상으로는 강숙과 이혼 상태지만, 집이 팔리지 않아서 아직 주변에는 부부 연기를 하고 있다. 보다 못한 엄기춘(권오중)은 철규의 멱살을 잡고 밖으로 끌고 나갔다. 그리고는 철규에게 주먹을 날렸다. 그나마 가족들이 말려 더 이상의 주먹 다짐은 일어나지 않았다. 제안에 사기를 당한 첫째 엄기문(김명수 분) 부부, 돈에 눈이 멀어 이혼 후에도 같이 사는 엄기춘(권오중 분) 부부, 월세도 못내는 막내 엄기옥(선우선 분)이 남매다. 엄기문(김명수) 부부는 기운을 차리고 돈 때문에 지지고 볶고 싸우며 이혼까지했던 둘째 엄기춘(권오중) 부부도 국수 경연에 반색합니다. 엄기춘(권오중)과 공강숙(김희정)은 다시 재결합 의지를 불태우며 관계를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