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휘 (司馬徽, 173년 ~ 208년) 또는 수경선생 중국 삼국시대의 선비로 유비에게 제갈량과 방통을 추천해준 인물이며, 자는 덕조(德操)이다. 그의 감정능력 및 인재발굴 능력에 특출했다고 전해진다. 자(字)는 덕조(德操), 호는 수경(水鏡)으로 영천(潁川)의 양적(陽翟. 현재의 河南省 禹州) 출신으로 동한(東漢) 말기의 명사(名士)이다. 일생 동 안 다른 사람의 결점으 입에 담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과 말을 나눌 때는 좋고 나쁨을 묻지 않고 모두 다 하나같이 좋다고 했다. 수경선생 ‘사마휘’는 유능한 책사를 천거해 달라고 부탁하자, 복룡과 봉추를 와룡과 봉추 가운데 한 사람만 얻어도 중국을 잡을 수 있다고 추천한다. 형주의 신야에 머무르고 있던 유비는 병이 든 형주자사 유표 대신 한 행사장에 갔다가 자신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유표의 처남 채모의 군사들에게 포위된 것을 알게 되었다. 신야현을 얻어 다스리다가 채모의 흉계에서 간신히 벗어나고 말 적토마의 도움을 받아 탈충하던 도중, 사마휘와 서서를 만나 서서를 모사로 삼고 조조와 싸움에서 이기게 된다. 분류:삼국지의 인물
사마휘 (司馬徽, 173년 ~ 208년) 또는 수경선생 중국 삼국시대의 선비로 유비에게 제갈량과 방통을 추천해준 인물이며, 자는 덕조(德操)이다. 그의 감정능력 및 인재발굴 능력에 특출했다고 전해진다. 자(字)는 덕조(德操), 호는 수경(水鏡)으로 영천(潁川)의 양적(陽翟. 현재의 河南省 禹州) 출신으로 동한(東漢) 말기의 명사(名士)이다. 일생 동 안 다른 사람의 결점으 입에 담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과 말을 나눌 때는 좋고 나쁨을 묻지 않고 모두 다 하나같이 좋다고 했다. 수경선생 ‘사마휘’는 유능한 책사를 천거해 달라고 부탁하자, 복룡과 봉추를 와룡과 봉추 가운데 한 사람만 얻어도 중국을 잡을 수 있다고 추천한다. 형주의 신야에 머무르고 있던 유비는 병이 든 형주자사 유표 대신 한 행사장에 갔다가 자신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유표의 처남 채모의 군사들에게 포위된 것을 알게 되었다. 신야현을 얻어 다스리다가 채모의 흉계에서 간신히 벗어나고 말 적토마의 도움을 받아 탈충하던 도중, 사마휘와 서서를 만나 서서를 모사로 삼고 조조와 싸움에서 이기게 된다. 분류:삼국지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