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여장군 지하에 두루 있으면서 오령의 이룸을 주관하는 바 이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 하늘 아래 두루 있으면서 오제의 사명을 주관하는 바 이를 천하대장군 이라 한다. 결국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은 삼신이라는 우주성신 안에서 생장염장을 주관하는 오제와 오령의 사명을 이룸을 주관하는 자연신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삼신 상제와 오제와 오령으로 이어지는 신교를 이해 하지 않고는 절대로 설명 할 수 없는 개념 입니다. 남자 장승을 <상원대장군(上元大將軍)>이라고도 하는데, 상은 하늘을 뜻하고, 원은 으뜸을 뜻합니다. <하늘같이 으뜸가는="으뜸가는" 대장군="대장군">이라는 뜻이지요. 여자 장승을 <하원대장군(下元大將軍)>이라고도 했는데, 하는 땅을 뜻합니다. 땅은 여자니까, <여자 중에서="중에서" 으뜸가는="으뜸가는" 대장군="대장군">이라는 뜻이고요. 분류:지하 여장군
지하여장군 지하에 두루 있으면서 오령의 이룸을 주관하는 바 이를 지하여장군이라 한다. 하늘 아래 두루 있으면서 오제의 사명을 주관하는 바 이를 천하대장군 이라 한다. 결국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은 삼신이라는 우주성신 안에서 생장염장을 주관하는 오제와 오령의 사명을 이룸을 주관하는 자연신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삼신 상제와 오제와 오령으로 이어지는 신교를 이해 하지 않고는 절대로 설명 할 수 없는 개념 입니다. 남자 장승을 <상원대장군(上元大將軍)>이라고도 하는데, 상은 하늘을 뜻하고, 원은 으뜸을 뜻합니다. <하늘같이 으뜸가는="으뜸가는" 대장군="대장군">이라는 뜻이지요. 여자 장승을 <하원대장군(下元大將軍)>이라고도 했는데, 하는 땅을 뜻합니다. 땅은 여자니까, <여자 중에서="중에서" 으뜸가는="으뜸가는" 대장군="대장군">이라는 뜻이고요. 분류:지하 여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