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太史慈, 166년 ~ 206년 )는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군으로, 자 는 자의(子義)이다. 유요 밑에 있다가 오나라로 귀순할 때 손책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였다. 손권 밑에서 일했으며, 아들 태사향 (太史享)을 두었다. 손책은 말릉성으로 들어가 백성들을 안심시킨 다음, 태사자를 잡기 위해경현으로 군사를 움직였다. 한편 태사자는 씩씩한 군사를 2천 명 넘게 모아 부하들과 함께 거느리고 유요의 태사자(太史慈)는 손권 휘하의 맹장으로 오나라 창업의 큰 별 이였다. 오의 손권은 맹장 태사자를 앞세워 합비성을 공략했다. 장료는 태사자와 한바탕 전투를 벌였다. 두 맹장은 불꽃 튀는 명승부전을 펼쳤다. 무예는 태사자가 더 능하지만, 임기응변에 대처하는 책략이나 통솔력은 장료를 따를자가 없다. 손권의 부장 육손과 동습이 태사자를 구하기 위해 말을 휘몰아 달려나오니 조조의 군사들은 할수 없이 왔던길을 되돌아갔다. 분류:삼국지의 인물
태사자 (太史慈, 166년 ~ 206년 )는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군으로, 자 는 자의(子義)이다. 유요 밑에 있다가 오나라로 귀순할 때 손책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였다. 손권 밑에서 일했으며, 아들 태사향 (太史享)을 두었다. 손책은 말릉성으로 들어가 백성들을 안심시킨 다음, 태사자를 잡기 위해경현으로 군사를 움직였다. 한편 태사자는 씩씩한 군사를 2천 명 넘게 모아 부하들과 함께 거느리고 유요의 태사자(太史慈)는 손권 휘하의 맹장으로 오나라 창업의 큰 별 이였다. 오의 손권은 맹장 태사자를 앞세워 합비성을 공략했다. 장료는 태사자와 한바탕 전투를 벌였다. 두 맹장은 불꽃 튀는 명승부전을 펼쳤다. 무예는 태사자가 더 능하지만, 임기응변에 대처하는 책략이나 통솔력은 장료를 따를자가 없다. 손권의 부장 육손과 동습이 태사자를 구하기 위해 말을 휘몰아 달려나오니 조조의 군사들은 할수 없이 왔던길을 되돌아갔다. 분류:삼국지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