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테는 갓의 테다. 갓을 만드는 과정은 크게 양테 일, 총모자(모자) 일, 양태와 총모자를 맞추는 입자 일로 나뉜다. 양태는 대나무를 머리카락처럼 가늘게 나눠 둥근 판 위에서 한 올 한 올 엮은 것이고, 총모자는 말총을 원통형 골 위에 대고 엮은 것을 말한다. 양태와 총모자가 만들어지면 한 데 모아 갓을 만들며, 명주실을 입히고 먹칠과 옻칠을 해 갓끈까지 달면 완성된다. 패랭이는 평량자(平陽子) 혹은 차양자(遮陽子)라고도 한다. 가는 대오리로 '갓'처럼 대우와 양테 부분을 나누어 만든 것이다. 분류:갓 분류:양태 분류:두보
양테는 갓의 테다. 갓을 만드는 과정은 크게 양테 일, 총모자(모자) 일, 양태와 총모자를 맞추는 입자 일로 나뉜다. 양태는 대나무를 머리카락처럼 가늘게 나눠 둥근 판 위에서 한 올 한 올 엮은 것이고, 총모자는 말총을 원통형 골 위에 대고 엮은 것을 말한다. 양태와 총모자가 만들어지면 한 데 모아 갓을 만들며, 명주실을 입히고 먹칠과 옻칠을 해 갓끈까지 달면 완성된다. 패랭이는 평량자(平陽子) 혹은 차양자(遮陽子)라고도 한다. 가는 대오리로 '갓'처럼 대우와 양테 부분을 나누어 만든 것이다. 분류:갓 분류:양태 분류:두보